이태원 클라쓰 인물관계도 웹툰 조이서 박새로이 몇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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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드라마로 우뚝선 이태원 클라쓰. 조이서 역할의 배우 김다미 활약에 힘입어 모두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피팅모델 출신으로 비율 좋은 몸매와 키 그리고 미모를 노출하며 김다미가 드라마에서 보이는 머리 스타일과 코트, 가방 등 조이서 패션도 이슈가 되고 있다.

 

이태원 클라스 원작 웹툰의 경우 78편이 되어 상당히 탄탄한 스토리를 자랑한다. 이에 드라마에서는 몇부작으로 구성되었는지 살펴보면 총 16부작으로 제작된다고 한다. 

 

 

이태원 클라쓰 인물관계도 웹툰 조이서 몇부작?

이태원 클라쓰 인물 구성도

본방송 사수가 필수라는 열혈팬 시청자들 사이에 다시보기로 두번 본다는 팬층도 있다. 미시청자라면 지금 드라마 정주행을 시작하기 위해 스토리을 잘 이해하기 위해 인물 구성도와 등장인물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박새로이(박서준)

무릎 한번을 꿇지 못해 퇴학을 당했고, 원수를 폭행하여 살인미수 전과자가 되었다. 폭행을 했으니 벌을 받는 법, 억울할 것도 후회할 것도 없다. 그것이 새로이의 가치관, 소신.
“내 인생 이제 시작이고, 난... 원하는 거 다 이루면서 살 거야.”
중졸, 전과자, 모든 것을 잃고도 새로이는 꺾이지 않는다. 첫사랑 수아가 살고 있다는 이태원에 가게 된 새로이. 다양한 인종, 세계음식, 해외여행을 온 듯한 느낌 있는 건물들. 자유로운 분위기의 이 거리에 새로이는 반해버렸다. 이곳 이태원에서 장사를 시작하자 마음먹는다. 하지만 이곳은 서울의 중심 용산, 그 안에서도 가장 핫한 이태원. 무일푼의 새로이에겐 너무나도 비싼 권리금과 보증금.
“쉬울 거라 생각 안했어, 어렵게 하면 되지, 돼, 당연한 거야.”
원양어선, 공장, 막노동 등 갖은 고초를 하며 7년간 번 돈으로 계획대로 이태원에서 단밤 포차를 차린 새로이. 그에게는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었다.

 
조이서 (김다미)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다재다능한 천재 이서. 어머니의 남다른 교육 때문이었을까, 이서의 인생관은 확실하다. 명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취직하여, 재벌 남편과 결혼해 성공한 인생을 사는 것. 스스로가 생각해도 따분한 루트.
“사랑,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바보 같은 짓거리야.”
그렇게 살아왔던 이서 앞에 나타난 한 남자, 자신과 정반대 성향의 새로이. 이서의 똑똑한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 새로이가 보고 싶다, 그가 좋다. 이서는 욕심쟁이다, 원하는 것은 이뤄내야 직성이 풀린다.
“난 너무 잘났기에... 꿈, 사랑 모두 이룰 수 있어.”
볼 것 없는 이 남자를, 대단한 남자로 만들겠다 마음먹은 이서. 명문대 입학을 포기하고 단밤의 매니저로 취직한다. 좋아하는 새로이의 머리에는 온통 장가에 대한 복수뿐. 그것이 질투가 난다. 이 빌어먹을 것들, 부숴버리겠다 마음먹는다.

장대희(유재명)

격동의 시대, 종로 굴다리 포장마차부터 시작하여 지금의 장가를 이루어 냈다. 그 삶이 얼마나 치열했을까, 장회장은 스스로가 너무나 대단하다.
“내 입으로 말하네만... 나는 권위적인 사람이야.”
장가는 철저한 직렬구조의 회사, 누구도 장회장의 말을 거스르지 않는다. 그런 그에게 나타난 묘하게 거슬리는 애송이, 충신인 박성열 부장의 아들, 새로이. 새로이의 소신은 장회장의 권위를 자극한다.
“고집, 객기에 허세까지 더한 개 짖는 소리... 몽둥이로 맞아야겠구나.”
박부장의 해고, 새로이의 퇴학. 자신의 부와 권력으로 새로이의 모든 것을 빼앗는 장회장. 하지만 그 거슬리는 애송이가 요식업계로 뛰어들어 자신의 목을 노리고 있다. 장회장은 새로이가 잡초 같다. 잡초는 뿌리째 뽑아야 한다. 그렇게 할 생각이다.

오수아(권나라)

어머니에게 버려져 유년기를 보육원에서 자랐다. 자존감이 강해서였을까, 자기방어기제였을까, 값싼 동정을 혐오한다. 그런 수아가 유일하게 마음을 열었던 새로이의 아버지. 성격은 맞지 않지만 아저씨의 아들이라니 새로이도 좋았다. 하지만 새로이의 원수가 된 장가. 수아는 바로 그 장가의 후원을 받아왔고, 장가에서 일도 한다.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했던 수아의 계속되는 합리화.
“나는 내가 제일 애틋하고 소중해, 그게 잘못된 거야?”
누구보다 새로이를 응원하면서도, 그처럼 살지 못하는 자신이 괴롭다. 새로이는 그런 수아에게 그저 삶에 충실했을 뿐이라고, 잘못한 것 하나 없다고 한다.
“너는 내게 지나치게 빛나.”
차라리 미움이라도 받았으면 하면서도 자신을 놓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수아는 여전히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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